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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짝패’,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줄거리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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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짝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3일 영화 ‘짝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영화 채널 슈퍼액션에서 ‘짝패’가 방송된 것.

이와 함께 영화 ‘짝패’의 줄거리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6년 5월 25일 개봉된 ‘짝패’는 액션 장르의 영화다.

상영시간 92분, 국내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에는 정두홍, 이범수, 정석용, 안길강 등이 출연했다.

또한 감독 류승완이 직접 영화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짝패’ 스틸컷 / 네이버영화
‘짝패’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2005년 온성 서울에서 형사생활을 하던 태수는 어린 시절 죽마고우 왕재의 부음을 듣고 십여 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그는 장례식장에서 필호와 석환, 동환과 재회를 하게 된다.

왕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의문을 품은 태수는 서울행을 잠시 보류하고 며칠 더 고향에 남기로 한다.

조사를 벌이던 태수는 패거리들에게 공격을 당하다 석환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 날의 사건을 계기로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태수와 석환은 본격적으로 왕재의 죽음을 파헤쳐 들어간다. 

그러나 그들이 죽음의 배후에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이유를 알 수 없는 죽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태수와 석환은 어느새 운명적으로 짝패가 되어 보이지 않는 적들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102만 1638명을 기록했다.

영화 ‘짝패’는 영화 채널 슈펴액션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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