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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스펜서, 영화 ‘히든 피겨스’ 이후 근황은?…‘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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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히든 피겨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3일 영화 ‘히든 피겨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채널 CGV에서 영화가 방송된 것.

이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옥타비아 스펜서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옥타비아 스펜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옥타비아 스펜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옥타비아 스펜서 인스타그램
옥타비아 스펜서 인스타그램

영화 ‘히든 피겨스’는 지난 2017년 3월 23일 개봉됐다.

상영시간 127분,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히든 피겨스’는 마고 리 셰털리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작품이다.

타라지 P. 헨슨, 옥타비아 스펜서, 자넬 모네, 케빈 코스트너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영화는 누적관객 수 44만 9518명을 기록했다.

한편, 1970년 생인 옥타비아 스펜서는 올해 나이 50세다.

그는 1996년 영화 ‘타임 투 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어글리 베티 1’, ‘레드 밴드 소사이어티’ 등에 출연해 열연했다.

영화 ‘히든 피겨스’에서는 도로시 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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