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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레드 슈트로 카리스마 발산…‘시크함 물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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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화제다.

이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하는 김소연이 일상을 전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가요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1980년 생인 김소연은 올해 나이 40세.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세기 소년소녀’, ‘보그맘’, ‘가화만사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시크릿 마더’에서 김은영/리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김소연은 지난 2017년 이상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김해숙, 유선, 김하경, 홍종현, 기태영 등이 출연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3월 23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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