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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이연희, SNS 속 근황 살펴보니…‘나이 잊은 청순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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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드라마 ‘유령’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에 출연 배우 이연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다녀왔어요~ 우리나라 근현대작품 전시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전시회 장에서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전히 청순한 그의 미모와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희 언니는 언제 봐도 예뻐요..”, “얼른 좋은 작품에서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연희 인스타그램
이연희 인스타그램

1988년생인 이연희는 올해 나이 32세며 지난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유령’,  ‘구가의 서’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순정만화’,  ‘결혼 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등에 출연하며 관객과 만났다.

이연희가 출연한 드라마  ‘유령’은 지난 2012년 5월 SBS에서 방영됐다.

‘유령’은 인터넷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사이버 수사물.

사이버 세계 속 인간관계를 밝혀내는 사이버 수사대원들의 애환과 활약을 그렸다.

소지섭, 엄기준, 곽도원, 송하윤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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