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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SUZY), 민낯에도 1등 비주얼…‘이승기와 꿀케미 보여줄 수 있을까’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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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수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긴 롱 원피스와 가디건을 입고 편하게 벤치에 앉아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진짜 이쁘다”, “민낯인데 왜 이렇게 예뻐? 거짓말...”, “예뻐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SUZY)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그는 2010년 미쓰에이(miss A)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KBS2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으로 연기자로 발을 내디뎠다.

그는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히트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출연하는 ‘배가본드’는 5월 방영 예정이며 이승기,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출연한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수지는 ‘고해리‘역을 맡았으며 이승기는 ‘차달건’역을 맡아 연기를 하게 됐다.

수지는 이승기와 지난 2013년 종영된 드라마 ‘구가의 서’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은 7살 나이차이가 난다.

‘배가본드는’ 1차 티저 공개를 공개했으며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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