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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골프장에서도 빛나는 미모…‘나이 및 학력부터 편집 논란까지 모아보니’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0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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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첩 뒤적이다 나온 촬영 직전 다녀온 필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를 쓰고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높은 콧대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지셔요 ㅜ♥”, “미인들이 골프까지 매력이 넘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발레리나 이주리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로 알려져 있다.

그는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다.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다.

최근 ‘썸바디’에서는 이주리가 오홍학의 휴대전화에 ‘이별의 썸뮤직’으로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를 전송하는 모습이 담겨 ‘악마의 편집’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주리는 이에 인스타그램 댓글으로 “그거 제가 안 보냈어요. 엠넷에서 편집했어요”라고 해명했다.

그는 올해 나이 30세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썸바디’에서 김승혁과 최종 커플이 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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