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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리그1, 1일 정식 개막…전북-대구 등 개막 첫 날 경기 일정과 중계채널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3.0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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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019 시즌 K리그1이 드디어 개막한다.

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전북과 대구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K리그1이 정식으로 막을 올린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창원 축구센터와 울산 문수 경기장서 경남과 성남, 울산과 수원이 맞붙는다.

우선 공식 개막전인 전북과 대구의 경기는 지난시즌 챔피언들의 맞대결이다.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와 FA컵 우승팀 대구 FC의 경기는 수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K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K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두 팀의 경기는 JTBC와 아프리카TV, 각 포털사이트 등서 중계된다.

경남과 성남의 경기는 시·도민 구단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나 조던 머치, 루크 등을 영입하면서 말컹의 빈자리를 채운 경남이 승격팀 성남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두 팀의 경기는 스포티비(SPOTV)와 아프리카TV, 각 포털사이트 등서 중계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알차게 보낸 울산과 영입이 거의 없던 수원이 맞붙는다.

2005 시즌 이후 리그 우승이 없는 울산은 이번에는 기필코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별다른 보강 없이 시즌에 임하는 수원이 올 시즌 다크호스로 꼽힌 울산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두 팀의 경기는 스포티비 플러스(SPOTV+)와 아프리카TV 등서 중계한다.

1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K리그1은 내일 인천과 제주, 상주와 강원, 서울과 포항의 경기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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