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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로제, 원어민 수준 무방한 영어 실력 화제 ‘국적 의심케 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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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의 영어 실력이 화제다.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ABC 간판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미국 전역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알렸다.

굿모닝 아메리카 캡처
굿모닝 아메리카 캡처

미국 ABC 뉴스와 ‘굿모닝 아메리카’는 지난 12일(현지 시각) 각각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 블랙핑크 ‘뚜두뚜두’ 무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40년 넘는 역사와 아침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GMA)에 출연해 무대로 뉴욕 타임스 스퀘어를 흔들었다.

이날 블랙핑크가 타임스 스퀘어 앞에 등장하자 공식 응원봉을 든 팬들이 함성으로 환영해 블랙핑크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사회자의 질문에 모두 유창한 영어로 답변했다.

블랙핑크는 특히 북미 투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미국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제니는 “4월에 열릴 북미 투어가 너무 기대된다”고 전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로제는 “최근 우리가 코첼라에 초청됐다. 코첼라에 초청되면서 북미 투어를 하기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객석 이곳저곳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사회자는 "'뚜두뚜두'가 유튜브에서 6억 6000만 뷰에 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늘이 블랙핑크의 데뷔 첫 미국 생방송 무대”라고 전했다.

제니의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로제의 국적은 대한민국, 뉴질랜드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다.

제니와 로제 모두 뉴질랜드 유학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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