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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 혼자 마트 장보기 성공 “울산 큰손 등극”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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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의 장보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울산의 한 마트를 찾은 박주호와 나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이는 베이킹 재료를 사기 위해 카트를 끌고 장을 보기 시작했다.

지나가던 남자 아이들에게 “설탕 어딨어?”라고 물은 나은이. 이에 한 아이는 “오빠 따라와”라며 설탕이 있는 곳을 소개했다.

나은이는 소금과 설탕을 찾아 카트에 담았다.

마지막 남은 재료는 베이킹소다. 하지만 나은이는 포장지에 그려진 쿠키 그림을 보고 밀가루와 초코쿠키믹스를 담았다.

또한 나은이는 딸기잼까지 골라 눈길을 끌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도경완과 장윤정의 걱정과는 달리 나은이는 베이킹소다를 잊지 않고 찾았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장보기를 마친 나은이는 박주호에게 재료들을 자랑했다.

박주호가 딸기잼을 보고 “이건 왜 샀어”라고 묻자 “아빠 좋아서”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어 도경완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나은이는 전부 양이 많은 재료를 사 큰손임을 인증했다.

거기에 5kg짜리 설탕을 계산대에 올리며 힘(?)도 증명했다.

끝으로 나은이는 스위스 동전인 프랑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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