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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렌즈’ 손호준, 대본들고 집중…‘프로패셔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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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커피프렌즈’ 손호준이 촬영 중 쉬는 시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손호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부시게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맨투맨을 입고 대본을 들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1984년 생인 손호준은 올해 나이 36세다.

손호준 인스타그램
손호준 인스타그램

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 ‘태양은 가득히’, ‘트로트의 연인’, ‘미세스 캅’ 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지난 2018년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손호준은 진용태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김영수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손호준은 tvN ‘커피프렌즈’에서 유연석,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과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커피프렌즈’ 8회에서는 유연석이 ‘요리부 셰프’로서 새 메뉴들까지 능숙하게 만들어내며 활약했다. 

또한 그는 새로운 알바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을 끊임없이 격려하는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알바생으로 엑소 세훈이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5.1%를 기록했다.

tvN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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