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감성 보컬의 귀환”…KCM, 4월 단독 콘서트 개최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2.28 17: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가수 KCM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KCM의 콘서트 ‘KCM 7집 파트1 발매기념 콘서트’는 오는 4월 20일 부산 소향씨어터를 시작으로, 6월 22일 서울 더케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KCM은 고품격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봄날 감성을 깨우는 따뜻하고도 섬세한 곡들로 채워진 KCM의 새 앨범은 3월중 공개되며, 얼마 전 얼반웍스로 새롭게 둥지를 옮긴 만큼 더욱 더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KCM은 2003년 SBS TV 드라마 ‘때려’ OST ‘알아요’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첫 정규 음반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스마일 어게인(smile Again)’ 등 주로 애절한 발라드로 히트곡을 냈다.

KCM / 얼반웍스
KCM / 얼반웍스

28일에는 얼반웍스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려 이목을 모았다. 얼반웍스는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 KCM과 소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KCM이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공식 발표했다.

얼반웍스는 가수 KCM, 크리샤 츄, 아이즈원의 김민주를 비롯하여 영화감독 봉만대, 배우 김응수, 이초아, 신소이, 한서울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TV예능, 드라마, 뉴미디어 콘텐츠 등을 제작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한편 ‘KCM 7집 파트1 발매기념 콘서트 - 부산’ 티켓 예매는 28일 오후 6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Tag
#KCM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