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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브로맨스”…정우성-곽도원의 다정한 투 샷 새삼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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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강철비’가 28일 스크린에 편성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과거 출연 배우 곽도원과 정우성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인사 수고했다, 도원아! 그래. 너도 수고했다, 우성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과 곽도원은 버스에서 나란히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의 귀여운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연기 케미 최고!”,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3년생인 정우성과 곽도원은 올해 나이 47세다.

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2월 14일 개봉한 영화 ‘강철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영화는 양우석 감독의 웹툰 ‘스틸 레인’을 원작으로 한다.

정우성, 곽도원과 함께 김의성, 김갑수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발생한다.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은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피한다.

그 사이 북한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 포고를 하고,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은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전쟁을 막기위해 긴밀한 접촉을 시도한다.

한반도 핵무기를 둘러싼 일촉즉발의 상황을 풀어나가는 그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

28일 오후 7시부터 스크린에서 ‘강철비’ 1부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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