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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연예계를 과일향으로 물들인 과즙상 ★…설리-레드벨벳 조이-트와이스 나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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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강아지상 스타, 고양이상 스타, 토끼상 스타 등, 다양한 주제로 묶이는 스타들이 많다. 하지만 그중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주제는 당연 과즙상 스타.

이처럼 넘치는 과즙미로 연예계를 다양한 과일향으로 물들인 스타들이 있다. 보기만 해도 상큼한 과즙상 스타들을 알아보자.

설리-레드벨벳(Red Velvet) 조이-트와이스(TWICE) 나연
설리-레드벨벳(Red Velvet) 조이-트와이스(TWICE) 나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 설리

설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과즙상 연예인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태초에 설리가 있었다”라는 댓글이 있을 정도로 설리는 이미 명실 상부한 과즙상 스타다.

그는 2005년 SBS ‘서동요’로 데뷔했으며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지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설리는 데뷔 무대 당시 상큼한 미모로 가요계를 뒤흔들어놨다.

그 후로 많은 네티즌들이 설리의 과즙미를 따라 하기 위해 커버 메이크업을 시도했다.

이에 ‘설리 메이크업=복숭아 메이크업’이라는 공식이 생길 정도라고.

본인 스스로도 복숭아를 닮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설리는 팬들을 ‘복숭이들’ 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진리상점’으로 대중들에게 조금 다가선 설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2.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레드벨벳(Red Velvet)은 2014년 첫 번째 싱글 앨범 ‘행복 (Happiness)’로 데뷔했다.

조이는 데뷔 당시 사과를 떠오르게 하는 미모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궜다.

그것도 농익은 빨간 사과가 아닌 상큼한 초록색 풋사과.

초록색 투톤헤어로 염색한 탓일지는 몰라도 풋사과는 그의 매력을 한 단어로 정의 내리기에 충분했다.

그룹 내 막내인 그는 귀염뽀짝한 모습에만 만족하지 않고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이르렀다.

그것마저도 여러 사람들의 오구오구를 부르던 그는 성인이 되고 난 후 점점 농익은 매력을 보여주기도.

섹시미까지 인정받은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보여줄 매력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3. 트와이스(TWICE) 나연

트와이스(TWICE) 나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나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는 2015년 EP앨범 ‘THE STORY BEGINS’으로 데뷔했다.

나연은 일찍이 과즙상 스타로 자리매김했지만 그를 한 가지 과일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체리, 오렌지 등. 그를 닮은 여러 가지 과일만큼이나 그의 매력도 다양하다.

상큼함을 베이스로 애교 어린 모습부터 털털한 매력까지.

나연은 1995년생으로 팀에서는 맏언니지만 유독 어려 보이는 토끼를 닮은 외모로 ‘맏내토끼’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트와이스(TWICE)는 다음 달 6일 일본서 새 앨범 ‘#TWICE2’를 발매하고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돔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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