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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토픽] “新 유닛 출격”…큐브 ‘우석-관린’, 갓세븐 Jus2 ‘JB-유겸’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2.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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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3월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알린 가운데, 새로운 유닛 탄생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펜타곤 우석과 라이관린으로 구성된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새 유닛 ‘우석X관린’과 갓세븐의 두 번째 유닛 ‘Jus2(저스투)’가 그 주인공이다. 남성 듀오 유닛인 두 팀이 어떤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왼쪽 위부터) 펜타곤 우석-라이관린-갓세븐 JB-갓세븐 유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왼쪽 위부터) 펜타곤 우석-라이관린-갓세븐 JB-갓세븐 유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우석형과 병아리 연습생의 만남, ‘우석X관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펜타곤 우석과 라이관린이 뭉쳤다. 새 유닛 ‘우석X관린’으로 3월 11일 데뷔를 확정지은 것. 

‘우석X관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명은 ‘9801’로, 정식 데뷔에 앞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새 유닛 ‘우석X관린’은 조합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라이관린은 방송 당시부터 펜타곤 우석을 롤모델로 꼽았다. 경연 무대 랩 가사에도 우석을 언급한 적이 있을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프듀2’ 참가 당시 연습생 6개월 차로, ‘병아리 연습생’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라이관린은 1년 반 동안 워너원으로 활동하며 성장을 거듭했다.

이후 애정해 마지않던 우석과 유닛으로 활동하며 가수 인생의 2막을 열게 됐다.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랩 실력을 두루 갖춘 우석과 라이관린이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JJ프로젝트를 잇는 갓세븐 두 번째 유닛 ‘Jus2(저스투)’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갓세븐의 두 번째 유닛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번 유닛의 주인공은 바로 JB, 유겸이다. 앞서 JB와 진영이 함께한 JJ프로젝트를 잇는 갓세븐 두 번째 유닛의 탄생이다.

‘Jus2(저스투)’는 오는 3월 5일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를 발표하고, 정식 활동에 나선다. 두 사람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FOCUS ON ME’는 다크한 R&B 리듬에 JB와 유겸의 섹시한 매력을 녹여낸 것이 특징. 상대방을 원하고 매료시키는 모습을 가사에 담아냈다.

갓세븐의 메인 보컬인 JB와 메인 댄서인 유겸이 만들어 낼 강력해질 시너지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Jus2(저스투)’는 대규모 해외 프로모션에도 나설 예정이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3월 5일 국내에서 ‘Jus2 <FOCUS> LIVE PREMIERE with V LIVE’를 개최한 후, 4월부터는 ‘해외 7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의 쇼케이스 투어를 개최한다. 이들은 4월 7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4월 10일과 11일 도쿄, 14일 타이베이, 17일과 18일 오사카, 21일 자카르타, 27일과 28일 방콕, 5월 4일 싱가포르에서 각각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Jus2(저스투)’, JB와 유겸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 곁을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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