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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점프’ 매드클라운 추정 마미손, 자신의 SNS에 ‘마미손과 친구들 중등래퍼’ 홍보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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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마미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등래퍼’의 티저 영상을 게시해 화제가 됐다.

최근 마미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증의 오디션시즌이 돌아왔고 난 내가 재밌는거 한다 #마미손과친구들 #중등래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마미손과 친구들 중등래퍼’ 글귀가 써진 사진이다.

특히, 마미손이 공개한 ‘중등래퍼‘ 티저 영상에서 마미손은 한국 힙합을 살릴 4가지 방법으로 빈지노 전역, 천재노창 부활, 버닝썬 폐업과 힙합 꿈나무 발굴 등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박 ㅋㅋ”, “마미손 가즈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미손으로 추정되고 있는 매드클라운은 1985년 3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마미손 인스타그램
마미손 인스타그램
마미손 인스타그램
마미손 인스타그램

그는 2008년 디지털 싱글 앨범 [Luv Sickness]으로 데뷔했다.

마미손의 ‘소년점프’는 조회수 32,910,727회 좋아요 40만을 기록했다.

또한, 매드클라운이 주식회사 마미손으로부터 600장의 고무장갑을 선물로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사람들의 웃음을 주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매드클라운을 마미손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작 매드클라운은 자신이 마미손이 아니라며 계속 부인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마미손과 관련해 “저와 관련이 없는데 자꾸 엮이게 된다. 마미손이 의도적인지 허술하게 흘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오해할 만한 증거들을 흘리는 것 같다”고 주장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마미손의 ‘소년점프’ 저작권료가 매드클라운에게 지급된다”는 차태현의 지적에도 “어떻게 된 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작곡가 분들이 올렸거나 마미손 측에서 의도적으로 올린 것 같다. 함정인 것 같다”고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했다.

과연, 마미손이 계획중인 ‘중등래퍼’가 어떻게 대중들에게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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