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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류준열, 단역→주연까지…‘믿고보는 배우로 성장’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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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류준열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됐다.

1986년 생인 류준열은 올해 나이 34세,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에로 데뷔했다.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그는 BJ 양게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그는 지난 2015년 첫방송이 된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가 방송될 당시 그는 덕선(혜리)의 친구 정환으로 출연. 츤데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어남류’라는 별명과 함께 신드롬을 일으켰다.

류준열은 이 작품으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다음 해, 그는 다섯 편의 영화 ‘로봇, 소리’, ‘섬. 사라진 사람들’, ‘글로리데이’, ‘계춘할망’, ‘양치기들’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쉴 틈 없이 연기를 이어나갔다.

또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주인공 제수호 역을 맡아 황정음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MBC 연기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류준열은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한 그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년 영화 ‘리트 포레스트’, ‘독전’ 등에 출연한 류준열은 흥행 2연타를 날리며 믿고보는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지난달 개봉된 ‘뺑반’에서 그는 서민재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꾸준히 작품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려온 류준열의 발자취를 알아보자.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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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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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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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류준열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한편, 류준열은 차기작으로 영화 ‘돈’, ‘전투’ 등에 캐스팅 되었으며, 영화 ‘돈’은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류준열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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