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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출신 다이아 정채연,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상 앞 인증샷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2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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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다이아 정채연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다이아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꽃받침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특히 정채연은 일상도 화보인 마냥 예쁜 미모를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2월초사진입니다. 지금 채연이 일본 아님 한국임ㅎㅎ”, “와 미쳤다 왜케 이뻐용”, “언제 일본감?”, “헐 채연아 너무 예뻐 대박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채연은 지난 2015년 다이아로 데뷔했다.

이후 2018 제 16회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정채연은 올해 나이는 1997년생 23세다.

정채연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8부작으로 곧 방송예정이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줄거리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우정이고 어디까지가 썸인건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생초보들이 한집에 모였다!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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