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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서재원, 한선천과 최종커플 그 이후 SNS 속 근황 공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2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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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썸바디’ 서재원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재원은 자신의 SNS에 “3월호에서 저를 찾아보세요 2019 WOMEN’S DAY SPECIAL#여성들의행복과꿈#서재원 #화보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잡지와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깔끔한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서재원 SNS
서재원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우~예뻐라~”, “언니 진짜 너무 이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재원은 지난 8일 종영한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net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그의 제 61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며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또한 서재원은 뮤지컬배우이자 현대무용가인 한선천과 최종커플로 선정됐다.

최종커플은 한선천♥서재원, 이의진♥이수정, 이주리♥김승혁으로 총 3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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