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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정훈 전 여자친구 낙태 종용 폭로→김진아 “처음 안 사실도 아닌데”→댓글 삭제 ‘논란 인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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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낙태 종용 사실이 폭로되며 김진아의 심경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SNS 댓글창에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확실한 건 아니었고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어제 처음 알았던 것도 아니다”라며 “비공개해라 댓글 닫아라 걱정 많이들 해주시는데,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다시 열 건데 그때 또 이 일 상기될 것 같아서 짜증도 나고 제가 숨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라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엄마 아부지 새벽부터 저 걱정하셔서 잠 안 온다고 연락 오실 때 그때만 좀 울었고 사실 저는 아예 괜찮아요”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김진아는 “확실한 건 아니었고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어제 처음 알았던 것도 아니고 괜찮아요”라고 쓰인 부분을 수정했다.

몇 분 뒤 댓글 전체를 삭제하며 해당 이슈에 대해 조심하는 입장을 취했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전 여자친구의 낙태 종용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선 김정훈은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 중이다”라는 답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1980년 생인 김정훈과의 나이차이는 14살이다.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그는 김정훈과 함께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차했다.

최근 김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이제 무서워서 못 보겠어요. 하나하나에 아 또 무슨 말이 나오고 뭐가 날아올지 너무 무서워요”라고 하며 고소장을 공개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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