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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나나, 촬영당시 춘자 패션으로 ‘인기’ 매혹적인 눈빛으로 ‘역시 나나’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2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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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영화 ‘꾼’에 출연한 나나의 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나나와 현빈이 출연한 영화 ‘꾼’이 27일 OCN을 통해 재방송돼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꾼’은 2017년 개봉작으로 장창원 감독의 작품이다.

‘꾼’ 줄거리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 분)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 분)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 

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분), 춘자(나나 분), 김 과장(안세하 분)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 분)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 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나나가 당시 영화 ‘꾼’에서 춘자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당시 나나 표 춘자 스타일이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렸다.

나나의 나이는 1991년생 올해 29세다.

나나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오렌지캬라멜, 애프터스쿨 레드, 플레디스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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