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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홍석천X윤유선X정엽, 추억의 왕 돈까스 경양식 집-목동 유니짜장·탕수육 맛집 중식당 소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2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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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줄 서도 아깝지 않은 그집'으로 추억이 서린 경양식 집과 유니짜장과 탕수육이 맛있는 중식당을 소개했다. 
 
27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입학식날 외식’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의 진행으로 신아영 아나운서, 박찬일 셰프,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나왔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이번 시간에는 '입학식날 외식'편으로 첫 고정으로 합류한 홍석천을 비롯해 배우 윤유선과 가수 정엽이 게스트로 나왔다.
 
'그때 그시절 외식메뉴'에서는 중국요리와 함께 가든에서 즐기는 소갈비, 다시 돌아온 냉삼겹살, 패밀리 레스토랑과 경양식을 소개했다.
 
이어 신동엽은 줄 서도 아까지 않은 '입학식 날 외식' 식당으로 두  곳을 소개했다. 
 
첫번째는 소품, 인테리어는 물론 맛까지 모든 것에 추억이 서려있는 경양식 집이 나왔다.
 
이 곳에는 추억이 서린 레트로 인테리어에 뮤직박스에서 나오는 옛날 팝송을 들으며 옛날 왕돈까스를 먹게 됐다.
 
정엽은 “돈까스를 먹으면서 처음에는 기대를 안했는데 한 입 맛 보고 정말 맛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세트를 시켜서 생선까스를 함께 먹었는데 써는 순간부터 바삭바삭 소리부터 달랐다”라고 말했다. 
 
두번째는 남녀노수 담백한 유니짜장과 쫀득한 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목동의 깔끔한 중식당이 나왔다.
 
정엽은 “처음에 노포 같은 중국집을 기대했는데 깔끔하고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에 놀랐다. 양이 많고 오랫만에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다”고 말했다.
 

또 홍석천은 “시간이 없어서 짜장면과 짬뽕은 식당에서 먹고 탕수육은 포장해서 라디오 방송국에 가져갔는데 모두가 다 아는 유명한 중국집이더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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