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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댄 스티븐스, 김동준-최시원과의 인연?…영화 줄거리-원작-결말에 ‘이목 집중’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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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툼스톤’ 댄 스티븐스가 김동준, 최시원과 함께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댄 스티븐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댄 스티븐스는 김동준, 최시원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즐거워 보이는 이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해당 사진은 최시원이 좋아요를 누른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댄 스티븐스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툼스톤’ 속 케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툼스톤’은 액션,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국내에서는 청소년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댄 스티븐스 인스타그램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가족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에게 어떤 남자가 찾아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내를 납치했다는 납치범의 잔혹한 수법을 들은 그는 의뢰를 수락하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빈틈 없는 연쇄 살인마를 잡기 위한 그의 추격에 시선이 모아진다.

영화 ‘툼스톤’은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영화 네티즌 평점은 총 6.6점이며 누적관객수는 242,816명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범인들의 잔혹성이 지루함을 못느끼게 함” “테이큰표 리암이 액션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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