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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안나경, ‘뉴스룸’ 베트남 하노이行… “생생한 보도 전할 것“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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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손석희-안나경 앵커가 2차 북미 회담 보도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로 건너간다.

손석희와 안나경은 JTBC ‘뉴스룸’ 진행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 현지 중계로 회담 관련 소식과 베트남 현지 반응을 담아낸다.

JTBC 캡처
JTBC 캡처

25일에는 주말 동안 먼저 하노이 현지로 넘어가 북미 회담 현지 중계를 준비 중인 안나경 앵커를 연결했다

손석희는 상암동 스튜디오에서 뉴스룸을 진행하며 안나경과 대화를 나눴다.

안나경은 “JTBC의 특별 제휴사인 CNN의 스튜디오 앞에 JTBC의 특설 스튜디오가 완성된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가 묵을 JW메리어트 근처에 마련한 스튜디오가 베트남 당국의 철거요구로 인해 급하게 옮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석희는 “JW메리어트 앞에 스튜디오를 차렸던게 무리였던 것 같다”며 “CNN 스튜디오에 세들어있는 상황인데 잘 준비해서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즘에 손석희 앵커 불미스러운 일이 많은데 아무쪼록 진행은 잘 하시길”, “뉴스는 JTBC”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석희와 안나경은 프리랜서 기자와의 폭행설과 얽혀 ‘동승자’ 논란과 ‘휴가’ 날짜를 맞춰 함께 썼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손석희는 JTBC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안나경씨에게 너무 미안하다” 라며 절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사실 여부도 모르는 루머를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말아야 한다”, “정말 허위 사실 유포는 온라인에서도 엄벌을 내려야 한다” 등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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