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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과거 ‘맛있으면 0 칼로리’ 발언 다시 화제 ‘올해 나이는?’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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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최화정의 음식 철학과 나이가 다시 화제다.

과거 최화정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방송에서 “맛있으면 0 칼로리” 라는 명언을 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JTBC 캡처
JTBC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그렇게 먹는데 몸매가 날씬해요”, “나이 안 믿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화정의 나이는 1961년생으로, 올해 59살이다.

그는 1996년부터 무려 20년이 넘게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런칭 후 단 한번도 진행자가 바뀌지 않은, 그야말로 라디오계의 역사적인 산증인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를 라디오 DJ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의 본업은 배우다.

1979년 TBC의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고 나서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시작했다.

이후 요리나 생활정보 프로그램, 라디오 DJ 등 여러가지 분야를 넘나들고 있다.

최근에는 홈쇼핑에서 ‘최화정 SHOW’라는 프로그램을 런칭하여 쇼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유의 목소리 톤과 말투가 유명하다.

그의 경제력도 화제다.

그의 집은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로 알려져 있으며, 복층형 구조로 최소 30억대 이상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화정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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