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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정규 편성 확정…3월 17일 첫 방송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2.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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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호구의 연애’가 3월 17일 일요일 밤 9시 5분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MBC 새 예능 ‘호구의 연애’는 우리 주위에 있을법한 현실적인 ‘호감 구혼자’ 5인과 여성 회원들이 여행 동호회를 이뤄 함께 여행을 떠나고, 이들의 웃음만발 여행 과정과 미묘한 심리 변화를 지켜보며 새로운 매력을 파헤치는 리얼 로맨스 버라이어티다.

‘호구의 연애’ 여행 동호회 회원으로는 잘 생긴 외모와 유머 있는 말솜씨로 여심을 저격해온 맏형 허경환과 은근한 매너로 ‘국민 배려남’에 등극한 박성광, 코믹한 이미지로 호감을 얻고 있는 양세찬을 비롯해 유일한 아이돌 인피니트 동우와 반전 매력을 장착한 막내 김민규가 출연해 냉탕, 온탕을 오가는 꿀잼 로맨스 여행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이들의 미묘한 심리와 새로운 매력을 파헤쳐줄 특급 MC군단으로 성시경, 유인영, 양세형, 장도연이 합류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MBC 제공
MBC 제공

앞서 ‘호구의 연애’ 측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난 1월 31일 공개된 ‘호구의 연애’ 포스터에는 따뜻한 파스텔 톤의 배경을 바탕으로 다섯 명의 호구(호감 구혼자)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구의 연애’ 출연진들은 포스터 촬영 당시 설렘을 표현하기 위해 1초에 한번 씩 계속해서 새로운 표정과 포즈를 만들어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호구의 연애’는 연애와 여행과 예능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러브 버라이어티로, 올 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월 1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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