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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 네티즌 평점 8.48점…“덴젤 워싱턴이라 가능했던 영화”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2.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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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더 이퀄라이저’가 28일 오전 TV 방영된다.

‘더 이퀄라이저’는 지난 2015년 1월 개봉한 안톤 후쿠아 감독의 작품이다.

덴젤 워싱턴, 클레이 모레츠, 마튼 초카스, 데이빗 하버, 헤일리 베넷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이 어느 날, 어린 테리(클로이 모레츠)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테리가 향해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지던 로버트. 그는 테리가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채로 발견되자 세상을 향한 분노가 폭발하게 된다. 

로버트는 강자에는 약하고 한없이 강한 세상을 향해 스스로 심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포털사이트 내 관람객 평점은 7.98점, 네티즌 평점은 8.48점을 기록 중이다.

관람객들은 “덴젤 워싱턴의 액션 장면은 인상 깊었어요”, spid**** “미국판 아저씨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보는내내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몰랐다. 액션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화”, “특이한 영상과 사운드”등의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절제된 액션이 무엇인지 정말 짧지만 강력한 정말 최고임에 틀림없다”, sbs5**** “덴젤 워싱턴이라 가능했던 영화. 최고였어요”, pand**** “절제되고 무거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더 이퀄라이저’는 28일 오전 0시 30분부터 채널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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