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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유해진-현빈의 화려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줄거리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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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공조’가 OCN에서 방송된다.

27일 영화 ‘공조’가 OCN에 편성된 것. 

이와 함께 ‘공조’의 줄거리 또한 화제다.

2017년 1월 18일 개봉된 영화 ‘공조’는 액션 장르의 영화다.

영화 ‘창궐’을 제작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이동휘 등이 출연했다.

영화 ‘공조’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특수부대 출신 형사 임철령(현빈)은 작전수행 도중 눈앞에서 동료들과 아내 화령까지 잃는 비극을 겪는다. 이후 아내를 총으로 쏜 차기성(김주혁)을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대한민국 서울까지 오게 된다. 

아이폰 사달라고 조르는 딸, 100만 원을 똥개 이름처럼 부르는 처제, 맞고 다니지 말라고 구박만 하는 아내까지. 여자만 셋인 집에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어느 날, 딸이랑 전화 통화를 하느라 범인을 놓치는 어처구니없는 사고를쳐 3개월 정직을 먹게 된다. 

영화 ‘공조’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공조’ 스틸컷 / 네이버영화

이후 표반장으로부터 제안을 받는데 바로 북한에서 내려온 형사(임철령)를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것. 진태는 반발했지만 제안을 거절하면 석 달 동안 집에서 놀아야 했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렇게 철령과 진태는 공조라는 이름하에 동행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생판 모르는 사람의 집에서 지내는 걸 매우 어색해하던 철령(현빈)이었지만 그를 친가족처럼 살갑게 챙겨주는 진태(유해진)의 가족들을 보며 진태를 다르게 대했고 처음엔 철령을 원수처럼 대하던 진태 또한 그와 부대끼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남자로서의 정이 피어올라 나중에는 친동생처럼 챙겨주기 시작한다.

27일 기준 영화 ‘공조’의 누적관객 수는 781만 7654명이다.

영화 ‘공조’는 오후 7시 20분부터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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