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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김새론…20살까지의 성장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2.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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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여기 한 아역이 있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그의 이름은 김새론. 1000:1 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주역 진희역을 맡았다.
또한 이 작품으로 ‘칸 영화제’까지 초청되며 화려한 데뷔를 했다.

이어 김새론을 더욱 널리 알린 영화 ‘아저씨’.

원빈의 옆집 아이 소미를 맡아 연기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11살이였다.  

그 후, ‘아저씨’의 영향력 때문인지 출연한 대부분의 영화 ‘나는 아빠다’, ‘이웃 사람’, ‘도희야’, ‘맨홀’, ‘동네사람들’ 등 전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작품이다.

그에 대해 ‘맨홀’ 제작 보고회에서 “전체적인 시나리오보고 캐릭터가 맘에 들면 결정한다”며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김새론은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제19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MBC 연기대상 아역상,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 24회 중국금계백화영화제 최우수 외국어영화 여우주연상 등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성장했다.

그는 2000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그 동안 작품에 출연했지만 ‘청소년 관람 등급’ 때문에 못본다며 궁금했던 시절도 안녕이다.

20살 김새론의 앞으로 작품을 기대하며 성장 과정 같은 기록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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