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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김우림, 점점 닮아가는 부부… ‘나이 차이-전부인과 이혼사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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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정겨운♥김우림 부부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에 두 사람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해볼까요? #우리부부겨울여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겨운과 김우림은 얼굴을 반반씩만 내민채 귀엽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응원해요 예쁜 사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겨운은 2004년 드라마 ‘다섯 개의 별’로 데뷔했다.

정겨운 인스타그램
정겨운 인스타그램

이후 2011년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페셜 부문 남자 우수상,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4년 첫 결혼을 한 정겨운은 전부인(아내)와 이혼했다.

전부인(아내)와 이혼사유는 성격차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혼 후 그는 지난 2017년 김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우림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정겨운과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장모님이 정겨운을 위로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겨운♥김우림부부가 출연하는 ‘동상이몽 시즌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예능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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