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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타임즈’ 지상렬-김구라, 흉악범 신상공개 논란…‘찬성 5 VS 반대 2’ 최욱X정영진과 ‘불꽃 설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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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상암타임즈’에서 흉악범 신상공개 논란에 대한 설전을 벌였다. 
 
26일 tvN ‘상암타임즈’에서는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매주 우리 주변의 핫한 이슈들을 짚어주고, 다양한 시각에서 공감 가능한 토크 배틀이 펼쳐지는 일명 '시사잘알'과 '시사알못'들의 시사 코미쇼다. 

 

tvN‘상암타임즈’방송캡처
tvN‘상암타임즈’방송캡처

  
김구라의 진행으로 개그맨 황제성, 래퍼 지투, 개그맨 지상렬, 전직 앵커 박종진과 시사평론가 정영진, 이봉규, 최욱이 나왔다.
 
'초밀착토론' 코너에서는 국민 전체를 들끓게 만드는 흉악범들의 신상공개에 관한 주제를 다뤘다.
 
특정 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개정도 국민의 알 권리와 범죄자의 인권보호에 대한 의견이 대립하는 상황을 다뤘다.
 
패널들은 범죄자 신상 공개에 대해서 정영진과 최욱이 반대를 하고 나머지 5명은 찬성을 했다.
 
지상렬은 자신이 찬성한 이유를 말했는데 “선과 악의 경우의 수를 보여줘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최욱은 범죄자 신상공개는 연좌제라고 할 수 있는 가족들까지 힘들어진다라고 말했다.   
 
김종진은 “TV를 보면서 마스크 쓰고 나온 거 보면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들도 있다”라고 하자 김구라는 “그런 사람들은 복면가왕 보면 안된다”라고 응수했다.
 

또 김구라는 “범죄자 신상 공개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87.4%가 나왔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tvN 방송‘상암타임즈’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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