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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안현모, 동상이몽 녹화 후 대기실에서도 ‘동시통역 공부’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2.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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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안현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동상이몽 녹화 후 대기실에서 트럼프 인터뷰 영상을 보며 공부를 하고 있는 안현모를 만났다.

안현모는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도 sbs 동시통역을 맡았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안현모는 “1박2일 일정으로 늘어나면서 훨씬 준비할 것이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음악 시상식이나 영화 시상식은 그렇게 용어에 민감하지 않은데 북미관계니까 용어 하나하나에 해석이 굉장히 달라져서 까다롭게 공부하고 노력을 한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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