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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MONSTA X), 교복 전속 모델 발탁…“기쁘고 영광스럽다”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2.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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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셔누.원호.기현.민혁.형원.주헌.아이엠)가 교복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몬스타엑스가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26일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다채로운 디자인의 교복을 입은 채 맑고 청량한 비주얼을 마음껏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평소 무대 위에서 선보였던 강렬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순수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더욱 자아낸다. 

스마트 학생복 측은 “2015년 데뷔 이후 자신들의 색깔이 확고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꾸준한 성장세 속에서 최근 신흥 글로벌 그룹으로 떠오르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우수한 품질의 교복을 꾸준히 생산하고자 노력하는 스마트학생복의 가치관과 부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속 모델의 발탁 배경을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 SNS 채널을 통한 2019 하복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학생복의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전속 모델로써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마트 학생복 모델로 발탁된 몬스타엑스는 “대중 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들이 주로 발탁되는 교복 광고에 함께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교복을 입고 생활하는 많은 학생 분들이 편안한 교복으로 즐거운 학창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홍보 모델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특별한 발탁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화장품 광고에 이어 대세 아이돌의 필수 코스라고 일컫는 교복 모델까지 완벽하게 섭렵하며 명실상부 광고계 블루칩을 입증한 몬스타엑스는 최근 정규 2집의 두 번째 파트인 <THE 2ND ALBUM :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와 타이틀곡 ‘Alligator’(엘리게이터)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신곡 ‘Alligator’는 그룹의 분위기를 극대화 한 곡으로, 서로의 늪으로 더 끌어당긴다는 중독적인 훅과 벅차오르는 감정의 흐름이 인상적이다. 악어를 형상화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득 담은 무대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Alligator’로 다채로운 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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