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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스테파니, 동거 소식에 결혼 임박?…이혼-전남편 루머 ‘황당’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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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빈지노가 제대후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여행을 즐기며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동거 중임으로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빈지노는 지난 17일 철원 청성부대에서 만기 제대했다. 

제대후 빈지노는 직접 커스텀한 신발(꽃신)을 미초바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가 군대에 있는 동안 고무신 역할을 하며 묵묵히 기다렸다. 

미초바는 빈지노의 제대날 그를 향해 달려가 안긴 후 눈물을 쏟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 5월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 인스타그램

스테파니 미초바의 국적은 독일로 직업은 모델이다.

그는 지난 2012년 JYJ 김준수 ‘언커미티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지드래곤, 태양이 발표한 ‘굿보이’에 출연, 다양한 쇼에 참석하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빈지노는 1987년생으로 올해 33살, 스테파니 미초바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이혼’, ‘돌싱’, ‘전남편’ 등이 연관검색어로 떠오르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스테파니 미초바의 이혼과 전남편 루머가 번진 바 있기 때문.

그러나 이를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터무니 없는 소문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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