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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돌파 ‘사바하’ 이재인, SNS 속 깨발랄 점프 샷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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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사바하’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다. 

이에 출연배우 이재인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이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 쩜프샷 잘 찍는 듯 #점프샷 #점프샷달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인은 눈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점프샷에서 보이는 그의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 진짜 인정이요!”,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재인 인스타그램
이재인 인스타그램

이재인은 2004년 2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16세다.

그는 지난 2013년 KBS2 ‘TV소설 삼생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후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그녀의 속도’ 등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쌓은 그는 ‘사바하’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사바하’는 지난 20일 개봉했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집단을 쫓는 박 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재인은 금화 역을 맡아 박정민, 이정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누적 관객 수는 25일 기준 1,295,967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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