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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 한혜진, 밀라노 두오모의 여신…‘전현무가 반한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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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연애의 참견2’ 한혜진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uomoi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두오모 성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우월한 비율과 다리 길이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럭지 실화?”, “점점 예뻐지는 혜진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그는 지난 1999년 제2회 서울 국제패션 컬렉션(SIFAC)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세계적인 패션쇼에 서며 모델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인생술집’, ‘연애의 참견 시즌2’, ‘마녀사냥’,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지난해 2월 열애를 인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근 한혜진은 KBS 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활약 중이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KBS 조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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