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내사랑 치유기’ 연정훈, 나이 잊은 깜찍한 커피차 인증샷…‘한가인과 나이 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26 15: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내사랑 치유기’ 연정훈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연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바람에 등장한 라라벅스!!!... 잘마시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피를 들고 깜찍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랜만이에요!!”,  “내사랑 치유기 본방사수 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정훈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1999년 SBS ‘파도’로 신고식을 치뤘다.

연정훈 인스타그램
연정훈 인스타그램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5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그의 부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두 사람은 4살 나이차이가 나는 금슬 좋은 부부다.

이때 연정훈은 ‘국민도둑’이라는 웃픈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연정훈은 MBC ‘내사랑 치유기’에서 최진유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다.

총 8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