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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 어머니와 경복궁에서 한복 데이트 인증샷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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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프셰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so happy that i did bring my tripod with me ^^ now i need to print a few of these for my mom before she leaves ^^ #경복궁데이트 #삼각대여친 #춥지만좋다 #coldbutfun #hanbokdate #awesome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셰므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머니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어머니와 함께 한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프셰므스와브 인스타그램
프셰므스와브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한복이 외국인한테도 너무 잘어울려요 넘넘 이쁘네요”, “한복 입으셔서 어머니 미모가 빛이 납니다!”, “어머님 너무 고우셔요 ㅎ 글고 두분다 한복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폴란드 출신 프셰므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프순이라는 애칭을 얻고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그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에 다니고 있다. 석사 학위는 울산대학교 디자인과 전공으로 취득했으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에 다니고 있다.

프셰므의 나이는 35살이며 현재 직업은 대학교 IT 관련 전임 연구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프셰므스와브는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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