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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여상-우영, 女心강탈 비주얼…“취향 저격”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2.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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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 멤버 여상 우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에이티즈 공식 SNS에는 “지금까지 이런 비주얼은 없었다 이것은 잘생김인가 깜찍함인가 극한비주얼 에이티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여상 우영은 카메라를 그윽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너무 잘생겼다”,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앨범 ‘TREASURE EP 1 : All To Zero’로 데뷔 출사표를 던진 에이티즈는 ‘10대들의 모든 것(A to Z(A Teenager Z))’이라는 의미를 담은 8인조 그룹.

앞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작전명 ATEEZ’를 통해 안무 창작은 물론, 곡 작업에 참여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수준급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에이티즈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지난달 15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TREASURE EP.2 : Zero To One’의 타이틀곡 ‘Say My Name’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한 달도 채 안 돼 1000만뷰를 뛰어넘으며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에이티즈는 오는 3월 14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고, 타이틀곡 ‘Say My Name’에 이어 ‘HALA HALA’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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