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포도아가씨 정문지, 누구? 2018 제13회 영천포도아가씨 진…언니 정채연은 제12회 진으로 발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26 01:1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포도아가씨가 포털 실시간검색어에 올라 이목을 끈다.

지난 2018년 제13회 영천포도아가씨 진으로 발탁된 정문지가 방송에 출연했기 때문.

제13회 영천포도아가씨 진에 정문지씨가 선발됐다. 또 12회 대회에서 영천포토아가씨에 선발된 정채연씨는 정문지의 친언니였던 것.

대구 자매가 연이어 영천포도아가씨에 이름을 올렸다.

정문지는 계명대 출신으로 올해 나이는 22세. 그의 언니 정채연은 영남이공대 출신으로 나이는 23세. 

진에 선발된 정문지씨는 당시 “언니가 영천 과일과 한약 홍보에 애정을 갖고 일하는 모습을 잘 봐왔다”며 “언니보다 더 열심히 영천 지역 브랜드 향상을 위해 노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바 있다.

포도아가씨 정문지 / KBS2 예능 방송캡처
포도아가씨 정문지 / KBS2 예능 방송캡처

앞서 지난해 제13회 영천포도아가씨에는 진 정문지씨(20·계명대)와 함께 선 조예림씨(19·수원과학대), 미 이윤영씨(21·대구대), 별이 차서윤씨(20·성신여대), 약이 정미희씨(21·계명대)가 각각 선발됐다.

포도아가씨 진으로 발탁되면 2년간 영천과일 및 한방산업과 더불어 지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