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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를 잊지말아요’ 임주은, 휴대폰 삼매경인 근황 공개…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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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 임주은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임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주은은 와인을 앞에 둔 채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있다.

한편 그가 활약한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는 지난 2016년 개봉했다.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10년의 기억이 지워진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극 중 임주은은 이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임주은 인스타그램
임주은 인스타그램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교통사고 후 10년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자신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낯선 여자를 만나게된다.

그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여자와 함께하며 새로운 행복을 느끼게된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남자의 기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자 여자는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한편 임주은은 드라마 ‘폭풍의 언덕’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상속자들‘, ‘기황후’,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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