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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신년회 준비하는 잉꼬부부의 모습…전부인 루머부터 나이까지 ‘이목집중’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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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여 전)  #신년회 준비 마치고 우리끼리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다고 #동상동몽 매우 업된 상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안현모를 껴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 뒤에 펼쳐진 신년회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안현모는 통역사이자 전 방송기자로 활동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라이머는 안현모와의 결혼이 재혼이라는 루머가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라이머와 6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안현모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남편 라이머는 올해 나이 43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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