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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 서수연 커플은 운명적인 사랑, 2년 전에 우연히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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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25일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결혼까지 골인한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필모는 올해 46세로 국민 노총각으로 불렸다.

방송인 홍석천은 아끼는 후배였던 이필모가 평생 장가를 안 가는 줄 알았으나 서수연에게 필을 제대로 받았더라고 전했다.

6번의 만남 만에 푹 빠져 버린 이필모는 프로그램 촬영 전부터 서수연의 프로필 사진을 개인적으로 가져가는 등 핑크빛 기류가 이미 흐르고 있었다는 풍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2년 전에 이미 운명적으로 만났었다고 한다.

이필모는 드라마 촬영차 레스토랑을 방문했는데 그곳이 서수연 친오빠가 운영하던 곳이었다.

당시 기념사진까지 찍었던 두 사람. 2년 뒤에 결혼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목격담은 속속 드러났다. 

지난해 11월은 동물원 데이트가 목격돼 화제가 됐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박사 과정을 밟고 대학 강단에도 서고 있다.

또한 이병헌 친동생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과 친분이 있다. 인맥도 나름대로 화려하게 소유하고 있다.

이필모는 어렸을 때부터 꼭 극장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크리스마스에 공개 프러포즈를 했던 이필모는 어렸을 때 꿈도 실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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