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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임현주, 남다른 미모 눈길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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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하트시그널’ 임현주와 김현우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예쁘네요 근데 좀 야윈 거 같네요”, “밝히는 연애 코치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현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의 입주자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김현우와 마지막회에서 인연을 맺으면서 화제를 몰았다.

그는 당시 비하인드 방송에서 “사실 방송이 끝나고 점점 이슈가 되면서 잘 만나지 못했다” 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김현우는 참석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의문은 더 커져만 갔던 상황.

이런 가운데 김현우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 된 부분이 들어나면서 비난이 이어졌다.

그는 지난해 4월 22일 새벽 3시쯤 서울 중구 퇴계로 인근 음주단속에 걸려 혈중알콜농도를 훨씬 넘는 수치로 적발됐다고 밝혀졌다.

그가 더욱 비난을 받은 이유는 이미 그가 음주운전으로 두 번이나 더 적발 된 전력이 있었다는 점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음주운전은 정말 살인”, “왜 그러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현우의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임현주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이들의 나이차는 7살 차이다.

임현주는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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