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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깔끔한 메이크업·스타일링으로 호평받은 설리 공항패션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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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설리가 깔끔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네티즌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24일 오후 설리는 화보 촬영차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설리는 모노톤의 체크 재킷과 깔끔한 블랙 이너, 화이트 스니커즈와 삭스를 신고 블랙 클러치로 포인트를 줬다.

센스 있는 화이트 스니커즈는 일명 공답(공개답변)을 부르기도.

특히 설리는 하얀 피부에 어울리는 투명 메이크업으로 이목을 끌었다.

“여태까지 본 설리 모습 중 오늘이 제일 예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큰 키에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는 설리의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94년생인 설리의 나이는 올해 26세.

설리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인간 복숭아’라는 수식어에 맞게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

공항에서 존재감을 발산한 설리의 사진을 함께 보자.

‘옆모습도 완벽한 설리’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멀리서도 돋보이는 비율’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숨멎 아이컨택’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안녕하세요 설리입니다’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인간 복숭아 그자체’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설리(SULLI) / 서울, 최규석 기자

최근 설리는 웹예능 ‘진리상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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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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