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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북미 투어’ 레드벨벳(Red Velvet), 러비들에게 감사 인사…“Thank you so much”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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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첫 북미 투어’를 화려하게 마친 레드벨벳(Red Velvet)이 화제다.

25일 레드벨벳은 밴쿠버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첫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맞췄다.

이와 함께 레드벨벳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레드벨벳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so much”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레드벨벳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4인조로 데뷔. 2015년  ‘Ice Cream Cake’에 예리가 합류해 5인조로 재편성되었다. 

이후 ‘빨간 맛’, ‘배드보이’, ‘피카부’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레드벨벳의 첫 북미 투어 ‘Red Velvet 2nd Concert [REDMARE]’는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댈러스, 마이애미, 시카고, 뉴어크, 토론토, 밴쿠버 등 미국과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또한 전 공연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열띤 호응을 얻었다.

그들이 북미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 밴쿠버 공연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피앤이 포럼(PNE FORUM)에서 펼쳐졌다.

콘서트에서 레드벨벳은 자기들만의 중독적인 음악 색깔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특급 무대 매너를 만끽할 수 있는 판타스틱 한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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