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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네이처 월드’ 네이처, 콘서트나 다름없는 데뷔 첫 공식 팬미팅 성료 (종합)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2.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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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네이처(NATURE)가 데뷔 첫 공식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는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네이처 월드(NATURE WORLD)’를 개최했다. 이에 톱스타뉴스도 현장에 직접 방문해 그들의 팬미팅을 지켜봤다.
 
오프닝 영상과 두 번째 싱글 앨범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를 선보인 그들.
 
‘네이처 월드’의 문을 활짝 연 네이처는 데뷔 때만큼이나 설렜던 마음을 담은 첫 인사로 팬들과 만났다.

엔씨에이치엔터테인먼트

 
이날 네이처는 데뷔 이후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네이처 월드 나무 만들기’부터 ‘네이처 월드 마블’까지 아홉 멤버와 팬클럽 리프가 더 가까이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네이처는 김나영의 ‘헤어질 수 밖에’, 이승철의 ‘서쪽 하늘’, DJ 스네이크의 ‘Taki Taki’, 퀸의 ’돈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 더 낵의 ‘My Sharona’ 등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커버곡 무대를 선보였다. 아닌게 아니라 오후 6시에 시작한 팬미팅이 근 9시 쯤 끝났으니, 시간으로 봐도 토크가 좀 긴 콘서트나 다름 없었다.

엔씨에이치엔터테인먼트

 

또, 리프를 위한 영상 편지를 공개하며 감동을 선사한 네이처는 노영심의 ‘시소타기’를 리메이크한 무대를 선보였고, 멤버들의 진솔한 마음과 그 동안의 추억을 담아낸 영상을 돌아보며 팬들과 함께 눈물을 쏟아냈다.
 
마지막으로 데뷔 타이틀곡 ‘Allegro cantabile(너의 곁으로)’와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으로 팬미팅의 엔딩을 장식한 네이처는 “네이처의 첫 번째 팬미팅에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을 리프와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의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네이처 / 이정범 기자

 데뷔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네이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 음악 방송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네이처 / 이정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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