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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 ‘2019 러브썸 페스티벌’ 러브콜…‘루키 스테이지’ 전격 합류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2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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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용주가  ‘2019 러브썸 페스티벌’ 라인업에 합류한다.

25일 ‘2019 러브썸(LOVESOME) : 모든 순간이 너였다’ 측은 “SBS ‘더 팬’에 출연한 용주가 루키 스테이지 라인업에 올랐다”고 전했다.

그가 출연을 알린 이번 페스티벌은 10cm(십센치)를 비롯해 데이브레이크, 양다일, 스텔라장, 오왠, 정세운, 마틴스미스가 출연한다. 

또한 용주는 3월 2일 SBS ‘더 팬’에 함께 출연한 비비, 임지민, 카더가든, 트웰브와 함께 ‘더 팬 라이브 온 에어’ 합동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용주 / ‘2019 러브썸 페스티벌’

음악과 책이 함께 하는 ‘2019 LOVESOME(러브썸) :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4월 6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되며 예스24에서 단독으로 예매가 진행 중이다.

용주는 3월 2일 ‘더 팬 라이브 온 에어’에 이어 4월 6일 ‘2019 러브썸(LOVESOME) : 모든 순간이 너였다’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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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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