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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조성모, 아들과 커플모자 쓰고 한 컷…‘귀여운 부자지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2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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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조성모-조봉연 부자가 화제다.

24일 조성모-조봉연 부자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것.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조성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자룩 #커플모자”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기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과 함께 커플모자를 쓴 조성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성모 인스타그램
조성모 인스타그램

1977년 생인 조성모는 올해 나이 42세. 1998년 1집 앨범 [To Heaven]으로 데뷔했다.

아내 구민지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현재 의상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에 아들 조봉연을 두고 있다.

한편, 24일조 조성모-조봉연 부자가 출연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아들 조봉연이 조성모의 콘서트에 찾아간 이야기가 담겼다.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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