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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과 결혼’ 이필모, 첫번째 소개팅녀 이엘린의 청초한 일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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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필모가 리얼 연애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은 서수연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그의 첫번째 소개팅녀로 알려진 모델 이엘린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엘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왠지 시간이 얼마 없는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린은 흰 의상을 입고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청초한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엘린 인스타그램
이엘린 인스타그램

한편, 이엘린은 1988년 1월 4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는 쇼핑몰 피팅 모델과 뮤직비디오, CF 등의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과거 SBS ‘모닝와이드’에 탈모가 걱정인 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엘린은 한 리얼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필모의 첫번째 소개팅녀로 출연했으나 소개팅에 실패한 바 있다.

과거 이필모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만난 분과는 잘 맞지 않았다”며 이엘린과의 소개팅 실패 이유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후 이필모는 두번째 소개팅에서 서수연을 만났고, 최근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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