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부인 구민지♥’ 조성모,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이쁘게 봐주세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24 18: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조성모가 부인 구민지와 결혼 이후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성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봉연이와 또 한번 좋은추억 만든 #슈퍼맨이돌아왔다 내일모레 24일 방송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장해아들 #조봉연 #조성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전거 앞에 아들을 안고 있는 조성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비주얼과 그와 똑닮은 아들이 눈길을 끈다.

조성모 인스타그램
조성모 인스타그램

조성모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2살, 아내 구민지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9살이다. 

조성모의 아내 구민지는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여러 광고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다 현재는 의상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조성모와 구민지는 2007년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한 후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조봉연을 낳았다.

조성모와 아들은 24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추천기사